복어멘탈 블로그/블로거 방명록 (2019년 3월 23일 갱신)

농구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과 투지에 흠뻑 빠져들어 지금의 블로그를 개설하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야구도 좋아합니다! 이런 열정에 힘입어 스포츠에 관련된 저만의 페이지를 개설하고 싶다는 것이 지금의 이 블로그를 만들게 됐습니다.

# 아무튼 글을 쓸 때, 가장 부담되고 힘들었던 점은 글의 '시기성' 이었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요즘 인터넷 사회는 정보의홍수 입니다. 끊임없이 새 정보들과, 새 글들이 나오죠.
 대중과 미디어는 오늘 경기만 기억한다. - 클레이 탐슨

그렇기에 글 1개를 써도 10개를 쓴 것과 비슷한 수준을 가지고 싶고, 저를 포함하여 사람들이 다시 찾아와주실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정보의 홍수에서 사람들이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올만한 글이라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멋진 일일까요? 그렇기에 스포츠란 분야에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