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과 투지에 흠뻑 빠져들어 지금의 블로그를 개설하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야구도 좋아합니다! 이런 열정에 힘입어 스포츠에 관련된 저만의 페이지를 개설하고 싶다는 것이 지금의 이 블로그를 만들게 됐습니다.

# 아무튼 글을 쓸 때, 가장 부담되고 힘들었던 점은 글의 '시기성' 이었습니다.

아시는것과 같이, 요즘 인터넷 사회는 정보의홍수 입니다. 끊임없이 새 정보들과, 새 글들이 나오죠.
 대중과 미디어는 오늘 경기만 기억한다. - 클레이 탐슨

그렇기에 글 1개를 써도 10개를 쓴 것과 비슷한 수준을 가지고 싶고, 저를 포함하여 사람들이 다시 찾아와주실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정보의 홍수에서 사람들이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올만한 글이라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멋진 일일까요? 그렇기에 스포츠란 분야에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